Monthly Archives: 7월 2020

iOS 14, 완전히 변한다고?

iOS 14 업데이트 기능, 완전히 변한다고?

올 가을 공개될 iOS 14, 홈화면이 바뀐다!

올 가을에 정식 공개될 iOS 14, 성능 뿐만아니라 홈화면도 개선된다고 한다.

먼저 14버전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베타 소프트웨어를 신청해서 ,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다.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니까.. 안쓰는 핸드폰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링크는 여기!
(iOS 14 베타 신청 링크) //beta.apple.com/sp/ko/betaprogram/

애플 아이콘
이미지 출처 : //www.youtube.com/user/Apple

아이폰을 쓰면서 항상 아쉬웠던게, 핸드폰을 잡을 때 보통 아래에서 받쳐 드는데, 그러다보면, 상위에 위치해 있는 아이콘(앱)들은 클릭이 힘들다. 그렇다고 위젯이 있는 것도 아니라, 항상 배경화면에 가득 채운 아이콘들로 사용하지도 않는 아이콘을 최상위에 놔두고 썼었다.

근데 이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즐겨 썼던 “위젯” 기능도 추가된다고 하니, iOS 14 기대된다.





이번 iOS 14 에 출시 될 핵심기능 4가지

  • 위젯
  • 앱 서랍
  • 플로팅 노티스(?)
  • 최소화 영상 재생

이 외에도 몇가지 색다른 기능이 있다고는 하는데, 와닿는건 이거 4개 정도다





위젯

구글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당시에는 위젯을 항상 만들어두고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대표적으로 위젯으로 많이 사용했던 것들이 달력, 디데이, Todo리스트, 날씨 정도를 많이 사용했다. 뭐 물론 기존 iOS에서도 위젯이라는 기능이 있었으나, 오른쪽으로 슬라이드를 해야지 위젯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업데이트의 위젯은 홈화면에서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고도 날씨 같은 간단한 정보를 바로 확인하는 위젯 기능이다.

물론, 베타 테스트를 사용해본 일부 경험자의 리뷰에 따르면, 위젯을 옮기고 설정하는 게 좀 불편하다는 평이 있었긴 했다.





앱서랍

이 기능도 구글안드로이드에서 일부 차용되었다고 생각된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앱들이 전부 홈화면에 있다.”
설치한 모든 앱들이 화면에 표시되고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것들은 다른페이지에 몰아 넣은 사람도 있을 거고,
폴더에 다 때려(?)넣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다 보니, 아이폰 사용자들은 홈화면을 최소 3페이지, 많게는 10페이지 가량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앱서랍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하지 않는 앱, 혹은 사용빈도가 낮은 앱들은
“앱서랍”에 넣고 사용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플로팅 노티스

아이폰 사용자라면 항상 느꼈을 법한, 전화가 왔을 때 모든 화면을 가려버리는 불편함. 이번 업데이트는 그 업데이트를 조금 덜어 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전화가 왔을 때, 혹은 시리가 켜졌을 때 전체 화면을 가리지 않고, 동그란 원이 하나 나와서, 전화를 받거나 거절, 또는 시리를 실행 시킬 수 있다.

근데 그렇다고 해도.. 플로팅만 되어 있을 뿐 다른 작업은 할 수 없다고 한다.





최소화 영상 재생

이건 좋은 기능인지는 모르겠는데, 유튜브, 넷플릭스 등과 같이 동영상 플랫폼을 홈화면에 최소화 해서 동영상을 실행시키는 기능도 생겼다고 한다. 가뜩이나 핸드폰이 작아서, 뭐 얼마나 이 기능을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동영상보면서 카톡정도할 수 있는 정도가 다 일것 같다.

GK888B – 개발자(타이피스트)의 키보드, 한성 무접점 GK888B

개발자 키보드 한성, 무접점 키보드 GK888B

왜 이 키보드를 골랐나?

GK888B 를 1년 조금 안되게 사용중이다. 뭐 물론 키보드가 너무 괜찮은 것 같아서,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다 사용중 (글쓴이는 2개 구매…) 이다.
이렇게 사각사각 거리는 좋은 느낌을 받은 키보드는 처음 !

힌성 GK888B 미니. 화이트 색상이다. 처음에 샀던 건 블랙색상! 이건 집에서 쓰고 있는 화이트 색상이다.

처음엔 키보드 고민을 되게 많이했다.
무접점하면 대표적으로 , 리얼포스, 해피해킹이니까. 한성 키보드는 옵션에도 없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걸 다 충족하는 건, GK888B 밖에 없더라.

내가 찾던 키보드의 필수 사항

  • 텐키리스 (오른쪽 숫자키가 없는 것)
  • 무접점 키보드 (타입핑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손까락 관절염이..)
  • 유무선 – 윈도우에서도 쓸 수 있고, 맥에서도 쓸 수 있는 무선 키보드

(위와 같은 키보드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 다른거 따지지 말고 GK888B 로 가면 될 것 같다.)

이 모든 사항을 만족하는 키보드는 그 때 당시에는 GK888B 밖에 없어서 고르게 되었다.
가격도 그 때 당시 이벤트 중이어서 나름 10만원정도로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이제 그럼 한성 노뿌 무접점 키보드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텐키리스

왜 그럼 텐키리스여야만 했나? 내 개발 환경은, 그리 넓은 편이 아니다.
가로 2m 남짓, 세로 약 60cm 의 테이블에, 24인치 모니터가 두개가 있고,
그 왼쪽편에는 맥북이.. 그리고 바닥에는 윈도우 컴퓨터 본체가

그러다 보니 내 책상위에는 키보드가 쭉 길게 차지하기에는 협소한 형태였다.
그 전에는 체리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너무 좁아서 어쩔 수 없이 텐키리스로 가야만했다.

근데 텐키리스를 사용하다보니, 오른쪽팔의 움직임이 줄었다. 마우스랑 키보드 사이가 많이 가까워지다 보니 많이 편한 것 같다.





둘째, 무접점

왜 무접점이어야만 했나? 글쓴이는 키보드를 좀 세게 누르는 경향이 있어, 키보드를 누를 때 그 반동이 손가락 관절로
바로 전달되었다. 그래서 두-세시간 타입핑을 하다보면 손가락에 조금씩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무접점 키보드는 완전히 다 누를 필요가 없이, “구름타법”이라는 타법으로 치면 손가락에 피로가 많이 준다는 것을 알아냈고, 무접점 키보드를 사용해 보았다. 근데 역시 신세계였다.

처음에는 이게 누른거야 만거야 하는 되게 묘한 감정이 들었는데, 계속 치다보니 구름타법이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는 마음과 동시에 손가락 통증이 많이 줄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리얼포스 45g 을 써봤는데 생각보다 무겁더라
근데 한성 GK888B는 50g, 그래서 무거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써보니까 별반 차이는 없더라.

그리고, 한성 키보드에는 30g 짜리 러버돔으로 교체할 수 있어서, 키보드 구매하면서 바로 러버돔도 구매해서 교체했다.

그랬더니 진짜 내가 찾던 키보드가 되었다.





셋째, 블루투스 가능 키보드

윈도우, 맥북 두 기기를 동시에 쓰다보니, 키보드 하나로 쓸 수 있는 키보드를 찾고 있었다. 근데,
GK888B 가 내 필요를 충분히 충족시켜주고 있었다.

윈도우 PC는 유선으로 그냥 연결해두고, 맥북을 사용할 때는 키보드 전원을 키고,
[FN] + F12 키를 눌러 무선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유일한 키보드 였다.

PC를 사용 중에도 그냥 [FN] + [F12] 키로 맥북으로 바로 변경하여 무선으로 사용 할 수 있다.

그래서 내 책상엔 이제 , 키보드 두개가 아니라 깔끔하고 미니멀한 키보드하나만 놓고
두 기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었다.

사무실 컴퓨터는 맥북인데, 블루투스 기능은 사실 필요가 없다.
근데 이 키보드 배열도 너무 좋고 키감도 너무 좋아서 같은걸로 사서 구매해야겠다고 결정했었는데,

다 품절 되어 있어서 2주정도 기다렸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2주 기다리고 검은색도 하나 구매하고, 키캡도 교체해서 사무실에서 사용중이다 🙂

GK888B 키캡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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